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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형강, 철스크랩價 급등에 “12월 인상폭 확대”/H형강 메이커가 판매가격 인상폭을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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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더로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62회   작성일Date 16-11-15 08:37

    본문

     
     
     
     
    H형강 메이커가 판매가격 인상폭을 상향 조정했다.
    현대제철은 12월 H형강 유통향 판매가격 인상폭을 1만원 확대하는 방침을 확정했다. 당초 2만원의 인상폭을 3만원으로 키운 것이다. 이럴 경우, 12월 최저 판매가격은 톤당 68만원(소형)→69만원으로 올라간다.

    내년 1월 판매가격에 대해서는 톤당 2만원의 기존 인상폭을 유지했다. 다만, 12월 가격이 1만원 추가 인상됨에 따라 내년 1월 최저 판매가격도 톤당 70만원→71만원으로 바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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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형강 메이커가 12월 판매가격을 추가 인상한 것은 심상치 않은 철스크랩 가격 상승 때문이다. 큰 폭으로 오른 해외 철스크랩에 이어 국내 철스크랩 가격이 급등세로 반전되면서 기존 제품가격으로는 원가상승분 감당이 어렵다는 판단이다.

    지난 주말을 앞두고 전기로 제강사들은 톤당 2만원 단위의 철스크랩 가격인상에 나섰다. 국내외 시장상황을 고려할 때, 국내 철스크랩 가격이 최소 5만원 이상 오를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현대제철 측은 예상보다 빨리 시작된 철스크랩 가격상승이 큰 폭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우려가 높다며 최소한의 원가상승분 반영을 위한 판매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또한 안정적인 시세회복을 위해 잠정적인 가격인상 방침을 발표했으나, 향후 국내외 원료·제품 시장흐름에 따라 추가적인 인상이 이뤄질 수도 있다는 여지를 남겼다.

    한편, 11월 유통향 최저 판매가격은 종전과 동일한 톤당 66만원 방침을 유지했다. 거래신뢰를 위해 11월 판매가격은 기존 방침을 유지한 만큼, 엄격한 원칙마감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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