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다온테마
로그인 회원가입
  • 고객센터
  • 철강신문
  • 고객센터

    철강신문 게시판입니다.

    철강신문

    철강신문 게시판입니다.

    현대제철, 2Q 영업이익률 10.5% 전망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더로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54회   작성일Date 15-07-09 11:34

    본문

    - 봉형강 호조 및 자동차용 강판 안정적 판매 영향
    slider_img.jpg

     

    현대제철의 2분기 실적이 봉형강 호조와 안정적인 자동차용 강판 판매 영향으로 대폭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재광 미래에셋증권 연구원 6월 보고서를 통해 현대제철의 2분기 실적을 매출액 4조1,985억원(전분기대비 +11.9%), 영업이익 4,393억원(전분기대비 +29.3%, 영업이익률 10.5%)로 추정했다.

    이재광 연구원은 현대제철의 경우 자동차용 강판 수익성 악화 우려로 주가는 저평가됐지만 H형강 반덤핑 효과 및 현대하이스코 합병 시너지 창출로 현대제철 수익성 악화는 제한적일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 연구원은 "현대제철 실적이 당초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보는 이유는 2분기 현대제철 매출액 중 약 10%를 차지하는 철근 수요 호조로 철근 수익성이 개선됐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하반기에도 H형강은 반덤핑 효과와 더불어 해외 SSC를 통해 수출 확대 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