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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형강 가격인상 동국제강도.21일부 판매價 3만원 인상 방침..동종업체도 적극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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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더로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66회   작성일Date 15-07-2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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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가공세 잦아든 일본산 수입, 가격인상 실현에 ‘긍정적’
    국내 일반형강 메이커들이 잇따른 가격인상에 나서고 있다.
    동국제강은 오는 21일부로 일반형강 판매가격을 3만원 인상키로 했다. 동종 일반형강 메이커인 한국특수형강의 지난 15일부 가격인상에 보조를 맞춘 것으로 보인다.

    주요 일반형강 메이커들이 가격인상 방침을 확정함에 따라, 현대제철 등 여타 동종 메이커들도 적극적인 가격인상 검토에 나서고 있다.

    국내 일반형강 시장은 지지부진한 수요상황에서 저가 공세를 높인 일본산 수입증가 등 치열한 가격경쟁이 연출돼 왔다. 여기에 하절기 전기요금 할증과 원자재(철스크랩) 가격 상승까지 더해져 등 더 이상의 수익악화를 감당하기 힘들어졌다는 입장이다.

    실제로, 일반형강 메이커인 한국선재의 경우 수익악화를 이유로 가동중단 방침을 확정한 상태다. 원자재가 소진되는 다음 주 중에 가동중단이 현실화될 전망이다.

    문제는 절박한 가격인상의 반영여부다. 일반형강 시장의 수요가 회복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데다, 수입재 역시 재고소진에 애를 먹고 있어 가격인상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도 적지 않다. 다만, 일반형강 메이커들이 가격인상에 가세하고 있어 시장의 반응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현재 국내산 일반형강 유통시세는 톤당 60만원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일본산의 경우는 국내산 대비 1만5,000원~2만원 가량 낮은 시세를 유지하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일반형강 가격인상은 심각한 수익악화의 위기상황에서 불가피한 조치”라며 “최소한의 가격 현실화 차원의 절박한 가격인상이 반드시 관철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 큰 부담이 됐던 일본산 일반형강의 저가 유입이 줄어들고 있다”며 “가격인상 분위기에도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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