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협회가 대학생과 건설 기술자들을 대상으로건설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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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강협회가 대학생과 건설 기술자들을 대상으로 최신 강재이용기술 및 정품 철강재 확인방법 등을 교육시킴으로써 건설안전 사고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철강협회는 이달 2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건축사 및 건축구조기술사를 대상으로 한 강구조실무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15일부터는 대학생을 위한 제10기 한국스틸건축학교, 정부 및 민간발주처 현장기술자, 감독관,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한 건설용강재 품질관리 교육을 각각 실시한다. 이번 건설안전 교육은 최근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사고, 울산 물탱크 폭발사고, 사당종합체육관 및 용인도로공사 붕괴사고 등 잇따르고 있는 건설 안전사고의 원인이 저가 부적합 철강재 사용에 있다는 판단 하에 교육을 통해 건설안전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함이다. 먼저 2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되는 강구조실무 아카데미교육은 건설용강재를 활용한 설계기법, 강구조 설계기준 개정내용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국스틸건축학교에서는 미래 철강재 수요가인 대학 건축 및 토목 전공자를 대상으로 건설공사의 계획과 시공, 마감까지의 철강재 활용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청주대학교를 비롯해 총 4개 대학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또 건설용강재 품질관리 교육은 국토부 산하 5개 지방국토관리청, 국토부인가 건설기술교육기관 등을 대상으로 건설용강재 품질관리 방안에 대해 교육을 추진할 방침이다. 철강협회 관계자는 “미래의 잠재고객인 대학생과 건설현장에서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책임지는 건설기술자 등을 대상으로 철강재의 품질과 안전 그리고 다양한 활용성과 적용방안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안전한 대한민국 건설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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