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2Q 영업이익률 10.5% 전망
페이지 정보

본문
|
- 봉형강 호조 및 자동차용 강판 안정적 판매 영향
현대제철의 2분기 실적이 봉형강 호조와 안정적인 자동차용 강판 판매 영향으로 대폭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재광 미래에셋증권 연구원 6월 보고서를 통해 현대제철의 2분기 실적을 매출액 4조1,985억원(전분기대비 +11.9%), 영업이익 4,393억원(전분기대비 +29.3%, 영업이익률 10.5%)로 추정했다. 이재광 연구원은 현대제철의 경우 자동차용 강판 수익성 악화 우려로 주가는 저평가됐지만 H형강 반덤핑 효과 및 현대하이스코 합병 시너지 창출로 현대제철 수익성 악화는 제한적일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 연구원은 "현대제철 실적이 당초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보는 이유는 2분기 현대제철 매출액 중 약 10%를 차지하는 철근 수요 호조로 철근 수익성이 개선됐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하반기에도 H형강은 반덤핑 효과와 더불어 해외 SSC를 통해 수출 확대 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 이전글한국철강, 하절기 대보수 내년 2월로 연기 15.07.09
- 다음글봉형강 수입價 하락세 제동..중국산 H형강 7달러 반등 15.07.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