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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산 일반형강 반덤핑 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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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더로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55회   작성일Date 15-06-0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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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산 일반형강을 겨냥한 반덤핑 제소 행보가 속도를 내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일반형강 제조업체들은 일본산 일반형강에 대한 반덤핑 대책회의를 다음 주에 가질 예정이다. 지난 5월 말 주요 업체들이 반덤핑 제소 방침을 확정한 데 이은 후속 조치다.

    이날 대책회의에서는 일본산 일반형강의 덤핑 수출로 인한 구체적인 산업피해 실태를 확인하고 향후 반덤핑 제소를 위한 관련 절차를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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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업계는 지난해 하반기 이후 지속적으로 늘어난 일본산 일반형강의 덤핑 수출로 심각한 산업피해를 겪고 있다는 입장이다. 그 여파로 올 들어 주요 업체들의 내수판매가 50% 이상 급감했다는 호소다.

    대표적인 일반형강 제품인 앵글과 채널의 경우, 올해 1분기 일본산 수입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8.7%, 50.2%나 급증했다.

    덤핑 수출 근거로 제시된 내수와 수출 시세차이도 확연하다. 4월 기준 일본산 앵글ㆍ채널의 한국 수출가격은 톤당 6만1,000엔 수준으로 내수시세 대비 15%~18% 가량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 업계 관계자는 “현재도 일본산 일반형강 수입으로 인한 피해가 확산되는 상황”이라며 “명백한 덤핑 수출로 인한 수입증가를 정당한 시장논리로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미 감당 수위를 넘어선 일본산 일반형강에 대한 반덤핑 조치를 미룰 수 없다”며 “다음 주 대책회의를 거쳐 제소 절차를 속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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