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다온테마
로그인 회원가입
  • 고객센터
  • 철강신문
  • 고객센터

    철강신문 게시판입니다.

    철강신문

    철강신문 게시판입니다.

    H형강, 목표 초과 판매.."산뜻한 출발"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더로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78회   작성일Date 15-02-25 11:39

    본문

    H형강 메이커들이 목표를 넘어선 판매실적을 달성하며 연초 기대를 높였다.
    본지 조사에 따르면, 지난 1월 H형강 메이커(현대제철,동국제강) 판매실적은 26만5,000톤으로 전월과 전년 동월 대비 각각 4.3%, 13.3%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는 당초 1월 목표로 세운 24만5,000톤을 2만톤 가량 웃도는 양으로 거래부진의 우려를 덜게 됐다.

    15201559285115년%201월%20형강%20내수%20수출%20판매%20실적%20현황.gif

    15201559285215년%201월%20형강%20보유재고%20동향.gif

    H형강 판매는 내수와 수출 모두에서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1월 내수판매와 수출은 14만5,000톤, 12만톤으로 전월 대비 각각 2.8%, 6.2% 늘었다. 전년 동월에 비해서는 11.5%, 15.6%의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개별 목표에 비해서도 내수와 수출에서 각각 1만톤씩 초과달성하는 고른 호조를 보였다. 업체별로도 합산 실적은 물론 내수와 수출 모두에서 계획했던 목표치를 넘어섰다.

    연초 H형강 시장은 연말에서 이어진 불안정한 거래흐름과 시세하락에 따른 거래부진 등의 우려가 확산됐다. 그럼에도, 기존 프로젝트 수요와 적극적인 수출확대로 거래부진과 겨울 비수기 부담을 최소화했다는 평가다.

    해당 메이커들은 2월에도 적극적인 거래흐름을 이어갈 방침이다. 다만, 설 명절 연휴 등 절대적으로 영업일수가 부족한 여건을 감안해 판매목표 축소가 불가피했다. H형강 메이커 2개사의 2월 판매목표는 20만1,000톤으로 전월 실적 대비 6만4,000톤 낮췄다. 지난해 2월 실적에 비해서는 소폭 늘려 잡아 자존심을 세웠다.

    한편, 목표를 초과한 실적달성과 달리 재고는 눈에 띄게 늘어났다. 1월 말 H형강 메이커들의 보유재고는 19만2,000톤으로 전월 대비 3만4,000톤 증가했다. 다만, 지난해 같은 시점에 비해서는 2,000톤 밑도는 수준으로 연초 시황의 특징적인 재고변화로 비춰졌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