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형강, 출고價 3개월 연속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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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형강 시장이 가격 동결로 새해를 시작하게 됐다.
2일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등 국내 H형강 메이커들은 1월 출고 기준가격을 전월과 같은 톤당 82만원을 유지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해 10월 가격인상 이후 4개월 연속 동일 가격선을 이어가게 됐다.
해당 업체 관계자는 “가격조정이 설득력이 될 특별한 시황변화가 없다”며 “새해에도 안정적인 거래흐름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춰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국내 H형강 유통시장은 겨울 비수기의 거래둔화 분위기 속에서도 톤당 78만원(소형) 전후의 안정적인 시세가 지켜졌다.
2일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등 국내 H형강 메이커들은 1월 출고 기준가격을 전월과 같은 톤당 82만원을 유지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해 10월 가격인상 이후 4개월 연속 동일 가격선을 이어가게 됐다.
해당 업체 관계자는 “가격조정이 설득력이 될 특별한 시황변화가 없다”며 “새해에도 안정적인 거래흐름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춰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국내 H형강 유통시장은 겨울 비수기의 거래둔화 분위기 속에서도 톤당 78만원(소형) 전후의 안정적인 시세가 지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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