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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형강, 탄력 받은 성수기 시황 안정화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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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더로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77회   작성일Date 14-11-0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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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형강 메이커가 성수기 시황을 안정화시키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등 국내 H형강 메이커들은 11월 출고가격을 10월과 동일 수준으로 유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추가적인 가격인상으로 시장을 자극하기보다 회복세로 돌아선 시장흐름을 안정화시키겠다는 생각으로 풀이된다.

    이들 H형강 메이커들은 극성수기인 10월 시장에 대해 적극적인 입장을 전개했다. 지난 7월과 8월에 이어 10월 출고가격을 톤당 2만원 인상한데 이어, 판매목표 역시 내수(17만5,000톤)와 수출(11만5,000톤) 각각 10.8%, 35.3%씩 과감히 늘려 잡았다.

    일단 판매목표는 긍정적인 실적달성이 기대된다. H형강 메이커들은 탄력이 붙은 성수기 수요 덕분에 무난한 목표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가격 역시 견조한 시세흐름이 연출됐다. 다만, 월초 발표된 2만원의 인상폭 그대로가 유통시세에 반영되기에는 역부족인 모습이었다.

    업계 관계자는 “아직 11월 가격에 대한 내부방침을 확정짓지 않았으나, 추가 인상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또 다른 관계자는 “뚜렷한 회복세로 돌아선 시장수요를 기반 삼아 인상된 출고가격을 시장에 안착시키는 방향을 고민하고 있다” “남은 성수기 동안 거래량과 시세 모두 안정화시키는 데 주력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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