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다온테마
로그인 회원가입
  • 고객센터
  • 철강신문
  • 고객센터

    철강신문 게시판입니다.

    철강신문

    철강신문 게시판입니다.

    11월 H형강 판매 거래마찰 불구 ´선방´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더로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85회   작성일Date 14-12-10 11:02

    본문

    지난 달 H형강 판매가 내수를 중심으로 견실한 실적흐름을 유지했다.
    본지 조사에 따르면, 국내 H형강 메이커들의 11월 판매실적은 26만2,000톤으로 전월과 전년 동월 대비 각각 4.0%, 10.6% 감소했다. 기대했던 3개월 연속 증가세는 실현되지 못했다.

    당초 메이커들이 세운 11월 판매목표는 26만8,000톤. 10월 판매실적을 넘어설 것이라는 기대에는 못 미쳤지만 10월보다 높은 목표 달성률(97.8%)은 위로 삼을 만 했다.

    4620143851275112-1%20형강시황2.gif


    4620143851275212-1%20형강동향1.gif


    11월 H형강 판매실적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긍정적인 시각은 내수다. 급증세로 돌아선 수입재의 공세 속에서도 견조한 내수판매가 전체 실적흐름의 버팀목 역할을 했다. H형강 메이커들의 내수판매는 17만1,000톤으로 10월 실적 대비 1.2% 감소에 그쳤다. 일부 메이커의 생산차질과 유통거래 마찰 등의 예상치 못한 변수를 감안할 때, 선방의 평가가 충분하다.

    꾸준한 판매흐름 덕분에 재고 역시 줄었다. H형강 메이커들의 보유재고는 15만3,000톤으로 전월 대비 2,000톤 가량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12월에도 긍정적인 수요흐름에 대한 신뢰가 유지됐다. 본격적인 비수기에 들어선 12월 판매목표는 27만1,000톤으로 전월 실적 대비 9,000톤 늘려 잡았다. 이 가운데 내수는 16만톤으로 계절적인 수요흐름을 감안해 전월 대비 1만톤 낮춘 대신, 수출은 확정된 물량을 기반으로 2만톤 가량 목표치를 높였다.

    한편, 올 1~11월 H형강 누적 판매량은 281만5,0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적은 양으로 비교됐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