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강 최저 마감가격 인상이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다. 최근 국내산 H형강 유통가격은 직전 가격 대비 톤당 3만원 올라 톤당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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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강 최저 마감가격 인상이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다. 최근 국내산 H형강 유통가격은 직전 가격 대비 톤당 3만원 올라 톤당 76만원(소형 기준) 수준을 형성하고 있으며, 2월 중순 이후 톤당 80만원의 최저 마감가격이 적용된다. 이에 형강업계는 국내산 H형강 유통가격 상승에 귀추를 주목하고 있다.
앞서 2019년 상반기 국내산 H형강 유통가격은 톤당 80만원 초반대의 가격을 줄곧 형성했다. 특히 2019년 7월 초의 경우 톤당 88만원 수준까지 급격하게 상승하며 고점을 형성하기도 했다. 다만 지난해 하반기 이후 전반적인 가격 약세가 나타나며 국내산 H형강 유통가격은 톤당 60만원 후반대까지 하락한 모습을 나타냈다. 다만 2020년 1월 이후 H형강 유통가격은 반전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1월의 경우 톤당 70만원과 톤당 73만원의 최저 마감가격 방침을 통해, 국내산 H형강 유통가격은 톤당 73만원 수준까지 급격하게 상승했다.
더욱이 2월 이후 톤당 76만원의 최저 마감가격이 적용됐으며, 시중 유통가격은 톤당 76만원 수준까지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2월 중순 이후 톤당 80만원의 최저 마감가격 적용만을 앞두고 있다. 앞서 최저 마감가격을 발표할 당시 제조업계측은 강력한 가격 인상 의지를 나타냈다.
출처 : 철강금속신문 - 지면(http://p.snmnews.com)
앞서 2019년 상반기 국내산 H형강 유통가격은 톤당 80만원 초반대의 가격을 줄곧 형성했다. 특히 2019년 7월 초의 경우 톤당 88만원 수준까지 급격하게 상승하며 고점을 형성하기도 했다. 다만 지난해 하반기 이후 전반적인 가격 약세가 나타나며 국내산 H형강 유통가격은 톤당 60만원 후반대까지 하락한 모습을 나타냈다. 다만 2020년 1월 이후 H형강 유통가격은 반전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1월의 경우 톤당 70만원과 톤당 73만원의 최저 마감가격 방침을 통해, 국내산 H형강 유통가격은 톤당 73만원 수준까지 급격하게 상승했다.
더욱이 2월 이후 톤당 76만원의 최저 마감가격이 적용됐으며, 시중 유통가격은 톤당 76만원 수준까지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2월 중순 이후 톤당 80만원의 최저 마감가격 적용만을 앞두고 있다. 앞서 최저 마감가격을 발표할 당시 제조업계측은 강력한 가격 인상 의지를 나타냈다.
출처 : 철강금속신문 - 지면(http://p.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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