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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형강의 1분기 국내 판매가 전년 1분기 대비 큰 폭으로 늘어났다. 생산량 또한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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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더로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8회   작성일Date 19-05-28 07:41

    본문

    H형강의 1분기 국내 판매가 전년 1분기 대비 큰 폭으로 늘어났다. 생산량 또한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철강협회(회장 최정우)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 연말과 연초 업계 관계자들은 2019년 H형강 국내 수요가 전년 대비 소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으나, 1분기 판매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업계는 1분기 H형강 판매량이 늘어난 것은 날씨 영향 때문으로 보고 있다. 2019년 1분기 예년에 비해 따듯했던 날씨 영향으로 건설현장 공사가 원활하게 진행됐으며 이는 제품 판매 증가로 이어졌다.
    1분기 H형강 생산은 80만2,524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했다. 반면 1분기 H형강 수출은 24만3,279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8% 줄었다.
    H형강 수출이 줄어든 것과 관련해 업계 관계자는 “해외 시장에서 H형강 가격이 낮은 수준으로 형성돼 있다”면서 “이에 제조 업계가 수출을 줄이는 대신 내수 판매에 집중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주요 수출국인 동남아와 미주 시장에서 시황이 그리 좋지 못한 것도 영향이 있었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한편 3월 H형강 국내 판매는 20만9,285톤으로 전월 대비 22.1%, 전년 동월 대비 6.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png

     


    이에 H형강 국내 판매는 2018년 10월 이후 약 5개월 만에 월간 20만톤대 판매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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