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부회장 장세욱)이 H형강 최저 마감 가격 인상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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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부회장 장세욱)이 H형강 최저 마감 가격 인상을 추진한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7월 2일부터 H형강 최저 마감 가격을 톤당 3만원 가량 인상한다. 이에 H형강 최저 마감 가격은 톤당 88만원(소형 기준) 수준이 된다.
회사는 이번 가격 인상을 통해 시중 H형강 유통가격 정상화를 꾀할 방침이다. 회사 한 관계자는 “지난 몇 달 동안 H형강 유통가격이 줄곧 약세를 나타냈다”면서 “강력한 가격 인상 방침을 통해 H형강 유통가격 하락을 막고 하반기 시황에 대비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 건설 착공면적 감소세 등 H형강 업황에 부정적인 지표들이 일부 존재하고 있어,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해당 가격 인상 방침이 진행된 이후 6월 중순에 이르러 H형강 유통가격 호가는 톤당 85만원 수준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7월 2일부터 H형강 최저 마감 가격을 톤당 3만원 가량 인상한다. 이에 H형강 최저 마감 가격은 톤당 88만원(소형 기준) 수준이 된다.
회사는 이번 가격 인상을 통해 시중 H형강 유통가격 정상화를 꾀할 방침이다. 회사 한 관계자는 “지난 몇 달 동안 H형강 유통가격이 줄곧 약세를 나타냈다”면서 “강력한 가격 인상 방침을 통해 H형강 유통가격 하락을 막고 하반기 시황에 대비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 건설 착공면적 감소세 등 H형강 업황에 부정적인 지표들이 일부 존재하고 있어,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해당 가격 인상 방침이 진행된 이후 6월 중순에 이르러 H형강 유통가격 호가는 톤당 85만원 수준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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