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산 H형강 공급업계는 9월 초 제품 가격을 직전 가격 대비 톤당 1만~2만원 가량 인하한다.
페이지 정보

본문
수입산 H형강 공급업계는 9월 초 제품 가격을 직전 가격 대비 톤당 1만~2만원 가량 인하한다.
이에 포스코 베트남산(産) H형강은 톤당 76만원의 판매가격을 형성하며, 바레인산과 일본산 H형강은 톤당 74만원의 판매가격이 책정됐다.
제품 가격 하락과 관련해 수입 업계 한 관계자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했다”며 “최근 제품 판매량이 현저하게 줄었으며, 국내산 유통가격이 낮은 수준을 형성해 제품 가격 인하를 미룰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더욱이 원/달러 환율마저 높은 수준을 유지해 대다수 수입산 공급업체가 손해를 보고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일례로 지난 7월 바레인산 H형강 평균 수입가격은 톤당 642달러 수준을 기록했다. 이를 9월 초 환율에 대입하면 76만9,000원 수준이다.
각종 부대비용을 포함한 바레인산 H형강 수입원가는 톤당 79만원 안팎이다. 반면 9월 초 바레인산 H형강의 판매가격은 톤당 74만원 수준이다.
한편 최근 현대제철 등 국내 H형강 제조업계가 H형강 최저 마감 가격 인상을 단행했으나, 연휴 기간을 앞두고 있어 유통가격은 특별한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에 수입업계는 추석 연휴 이후에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사실상 추석 이전까지는 국내산 H형강 유통가격이 큰 변동을 보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연휴 이후 국내산 유통가격이 상승한다면, 이에 맞춰 수입산 제품의 가격 변동이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포스코 베트남산(産) H형강은 톤당 76만원의 판매가격을 형성하며, 바레인산과 일본산 H형강은 톤당 74만원의 판매가격이 책정됐다.
제품 가격 하락과 관련해 수입 업계 한 관계자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했다”며 “최근 제품 판매량이 현저하게 줄었으며, 국내산 유통가격이 낮은 수준을 형성해 제품 가격 인하를 미룰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더욱이 원/달러 환율마저 높은 수준을 유지해 대다수 수입산 공급업체가 손해를 보고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일례로 지난 7월 바레인산 H형강 평균 수입가격은 톤당 642달러 수준을 기록했다. 이를 9월 초 환율에 대입하면 76만9,000원 수준이다.
각종 부대비용을 포함한 바레인산 H형강 수입원가는 톤당 79만원 안팎이다. 반면 9월 초 바레인산 H형강의 판매가격은 톤당 74만원 수준이다.
한편 최근 현대제철 등 국내 H형강 제조업계가 H형강 최저 마감 가격 인상을 단행했으나, 연휴 기간을 앞두고 있어 유통가격은 특별한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에 수입업계는 추석 연휴 이후에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사실상 추석 이전까지는 국내산 H형강 유통가격이 큰 변동을 보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연휴 이후 국내산 유통가격이 상승한다면, 이에 맞춰 수입산 제품의 가격 변동이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 이전글유통價, 철근 톤당 63만원·H형강 톤당 83만5천원 19.10.01
- 다음글철근·H형강 유통價, 9월 1주차 ‘잠잠’ 19.09.1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