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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입산 H형강 공급업계는 9월 초 제품 가격을 직전 가격 대비 톤당 1만~2만원 가량 인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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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더로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61회   작성일Date 19-09-17 07:50

    본문

    수입산 H형강 공급업계는 9월 초 제품 가격을 직전 가격 대비 톤당 1만~2만원 가량 인하한다.
    이에 포스코 베트남산(産) H형강은 톤당 76만원의 판매가격을 형성하며, 바레인산과 일본산 H형강은 톤당 74만원의 판매가격이 책정됐다.
    제품 가격 하락과 관련해 수입 업계 한 관계자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했다”며 “최근 제품 판매량이 현저하게 줄었으며, 국내산 유통가격이 낮은 수준을 형성해 제품 가격 인하를 미룰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더욱이 원/달러 환율마저 높은 수준을 유지해 대다수 수입산 공급업체가 손해를 보고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일례로 지난 7월 바레인산 H형강 평균 수입가격은 톤당 642달러 수준을 기록했다. 이를 9월 초 환율에 대입하면 76만9,000원 수준이다.
    각종 부대비용을 포함한 바레인산 H형강 수입원가는 톤당 79만원 안팎이다. 반면 9월 초 바레인산 H형강의 판매가격은 톤당 74만원 수준이다.
    한편 최근 현대제철 등 국내 H형강 제조업계가 H형강 최저 마감 가격 인상을 단행했으나, 연휴 기간을 앞두고 있어 유통가격은 특별한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에 수입업계는 추석 연휴 이후에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사실상 추석 이전까지는 국내산 H형강 유통가격이 큰 변동을 보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연휴 이후 국내산 유통가격이 상승한다면, 이에 맞춰 수입산 제품의 가격 변동이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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