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형강 메이커도 예고했던 가격인상 방침을 서둘러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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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형강 메이커도 예고했던 가격인상 방침을 서둘러 확정했다. 현대제철은 H형강 소형 규격 판매가격을 오는 23일 출하 분부터 톤당 3만원 인상하는 방침을 발표했다. 이럴 경우, 해당 기점 이후 톤당 87만원의 판매가격이 적용될 예정이다. 경쟁사인 동국제강 역시 원가상승 부담을 줄이기 위한 판매가격 인상이 당연한 눈치다.
현대제철은 일부 규격에 적용해오던 할인판매 폐지와 엑스트라 인상 방침을 병행한다. 400*400과 406*403 규격에 적용하던 판매가격 할인을 이달 16일부로 폐지, 당초 대형규격 가격으로 환원키로 한 것. 9월부터는 장척과 점m에 적용되던 엑스트라를 각각 인상 현실화 하는 방침 또한 함께 발표해 놓은 상태다.
한편, 재고부족에 시달려온 수입산 H형강 시장은 8월 이후 예정된 바레인산 공급 효과를 주시하고 있다. 8월 하순부터 본격 공급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9월 중순경 추가 공급물량의 영향을 염두에 두고 있다. 현재까지는 크게 체감될 만한 수급변화나 시세변화를 감지하기 어렵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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