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인산 H형강이 KS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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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산 H형강이 KS 출사표를 던졌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은 23일부로 바레인 SULB사의 KS 제품인증서를 정식 발급했다. 인증 품목은 일반구조용압연강재(KS D 3503/SS275)와 용접구조용압연강재(KS D 3515/SM355A) H형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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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내 공급사인 이스코스틸 측은 “이번 KS 인증 취득으로 바레인산 H형강에 대한 수요처와 시장의 신뢰를 확보하는 의미를 더하게 됐다”며 “향후 시장상황을 고려한 공급계획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양한 관심사로 바레인산 H형강을 주시해온 관련업계도 각별한 관심을 보일 전망이다.
H형강 수입시장은 심각한 재고부족으로 성수기 공급대안 고민이 깊은 상황이다. 최대 공급처 역할을 해오던 중국산 H형강의 공급흐름이 끊긴 데다, 베트남산이나 일본산 등 여타 수입산 공급확대도 제한적인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KS 인증으로 자신감을 얻은 바레인산 H형강의 변수는 커질 전망이다. 향후 바레인산 공급변화에 따라 H형강 수입시장의 구도변화가 활발해질 수 있다는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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