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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형강 - 탄력 받은 시세, ‘70만원 대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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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더로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63회   작성일Date 17-06-26 08:15

    본문

    6-3 형강동향] 탄력 받은 시세, ‘70만원 대 진입’
    - 6월 2차 마감가 적용, 유통 거래가격 상승세 자극
    - 자신감 회복한 메이커, 추가적인 시세견인 의지 ‘재확인’
     
     
     
    H형강 시장이 탄력을 받고 있다. 고비로 여겼던 6월 중순을 흔들림 없이 넘기면서 거래가격에 대한 신뢰가 높아졌다. 메이커 또한 자신감이 높아지면서 적극적인 시세견인에 나서고 있다.

    H형강 시장은 이번 주부터 새로운 판매단가 적용이 시작됐다. 지난 18일을 기준으로 1차 마감을 끝내고, 19일부터 2차 마감기준 판매가격이 적용된다. H형강 메이커는 예고대로 톤당 69만원(소형) 기준의 1차 마감 계산서를 발행했다. 2차 마감분은 1만5,000원 높은 톤당 70만5,000원의 가격이 적용된다.

    유통시장은 긴장하고 있다. 큰 폭의 적자마감이 단행됐던 지난 5월에 이어, 6월 1차 마감역시 업체별로 적자마감 계산서를 받아들면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연이은 적자마감으로 운영부담이 커진 유통점들은 메이커를 찾아 강력한 항의와 함께 현실적인 대안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메이커들은 판매방침의 신뢰를 당부하며, 시세회복으로 대안을 찾자는 입장이다.

    6월 1차 마감 계산서가 엄격하게 발행되면서 시장의 경각심은 높아졌다. 중순의 고비를 넘긴 시중가격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추가적인 가격상승이 연출됐다. 이번 주 국내산 H형강 1차 유통가격은 거래조건에 따라 톤당 68만원~70만원 수준으로 가격대가 올라섰다.

    7월의 가격인상 예고도 시세상승을 자극했다. H형강 메이커는 7월 판매가격을 톤당 3만원~4만원 추가 인상하는 방침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사실상, 판매가격 인상발표로 시세견인 의지를 내비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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