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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제강이 H형강 가격의 추가 인상카드를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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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더로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72회   작성일Date 17-09-12 08:51

    본문

    동국, 9월 H형강價 3+3 인상폭 확대
    - 20일, 판매價 79만원→82만원..9월 누적 인상폭 6만원
    - “과도한 원가상승 부담, 단계적인 가격인상 연장선”
    - 현대 추가 인상도 촉각..갈 길 먼 유통價 추격 나설까
     
     
     
    동국제강이 H형강 가격의 추가 인상카드를 뽑았다.
    11일 동국제강은 H형강 유통 판매가격을 오는 20일부로 3만원 추가 인상하는 방침을 각 거래처에 통보했다. 9월 1일부 3만원 인상 이어, 9월 중 인상폭을 6만원으로 늘린 셈이다.

    회사 측은 “과도하게 치솟은 원부자재 가격상승분을 반영한 단계적인 가격인상의 연장선”이라고 밝혔다. 또한 “다시 상승압박이 커지고 있는 국내외 철스크랩 등 추가적인 원가상승 여부를 살펴 10월부 가격인상 또한 검토 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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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의 부담은 커졌다. 이번 가격인상분을 반영할 경우, 소형 기준 판매가격은 톤당 79만원에서 82만원으로 뛴다. 9월 현재, 톤당 76만원~77만원(현금) 수준인 1차 유통가격은 인상 전 가격에도 2만원~3만원 못 미치는 형편이다. 인상되는 82만원과는 5만원~6만원 격차다.

    경쟁사인 현대제철의 가격인상 가능성도 높아졌다. 현대제철은 오는 18일부로 특대형 H형강 판매가격의 톤당 5만원 인상 방침을 발표한 상태다. 소형과 대형 등 여타 규격의 추가 인상은 아직 확정하지 않았지만, 비슷한 수준의 가격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유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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