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철근價 인상 “전격 확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더로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92회 작성일Date 17-09-25 10:57 본문 동국제강, 철근價 인상 “전격 확정” - 10월부 톤당 68만5천원..9월 대비 4~4.5만원 높은 수준 - “건설사 등 시장부담 고려한 양보로 상생 공감대 초점” - “새롭게 재편될 철근 기준價·추석연휴 前 시세변화 주목” 동국제강이 철근 가격인상 방침을 전격 확정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동국제강은 10월 건설향 철근 기준가격을 톤당 68만5,000원으로 22일 오후 확정했다. 유통향 기준가격 또한 67만5,000원으로 인상 조정된다. 9월 철근 제강사의 건설향 기준가격은 톤당 64만원~64만5,000원을 형성하고 있다. 이와 비교할 때, 동국제강의 인상가격은 톤당 4만원~4만5,000원 높은 수준이다. 회사 측은 8월에 이어 9월 원부자재 가격상승이 예측선을 크게 넘어서면서 원가상승분 반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건설사의 자재난과 시장의 부담을 고려해 인상폭을 최소화하는 양보로 상생의 공감대를 다지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목록 이전글H형강 수입, 월말 통관량 변수 ‘확대’/21일 누적 수입 3만8,473톤..6개월 來 최대실적 예약 17.10.10 다음글현대제철, 10월 소형 H형강 판매價 인상 17.09.25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