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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형강 시장이 갈등이 커졌다. 성수기의 수요흐름을 회복하지 못하면서 남은 10월 시장을 어떻게 풀어갈지의 고민이 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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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더로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72회   작성일Date 17-10-2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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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형강 시장이 갈등이 커졌다. 성수기의 수요흐름을 회복하지 못하면서 남은 10월 시장을 어떻게 풀어갈지의 고민이 깊어졌다.

    추석연휴 이후 2주가 지났지만, H형강 시장은 성수기를 느낄 수요를 실감하지 못하고 있다. 긴 연휴동안 묶였던 제강사 출하가 쏟아져 나간 것 외에는 유통시장은 수요 갈증이 지속되고 있다. 실수요 물량을 확보했던 일부 유통점을 제외한 대다수 유통업체들은 심각한 매출부진을 걱정하고 있다.

    성수기 수요를 가늠하기도 어렵다. 시세하락에 대한 기대감으로 그나마의 성수기 수요도 미뤄지고 있는 데다, 9월 말의 가수요 물량이 아직 시장의 재고로 쌓여있기 때문이다.

    월초 같은 중순으로 시작된 10월은 곧바로 월말로 직행하고 있다. 부족한 매출에 대한 불안감과 조급함이 커질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열흘도 채 남지 않은 10월 거래에 대한 선택의 갈등이 커졌다.

    국내산 H형강 1차 유통가격은 톤당 82만원~85만원(소형,현금)의 실랑이를 이어가고 있다. 메이커가 10월에 제시했던 기준가격(85만원)과는 톤당 6만원~7만원의 격차로 벌어졌다. 메이커-유통 가격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남은 10월 거래가 더욱 고민스럽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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