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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첫 날에도 쏟아지는 '쇳물'...광양 포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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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더로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13회   작성일Date 15-01-0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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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첫 날, 우리 경제의 버팀목이 되고 있는 제조업체들은 이른 아침부터 힘차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쇳물을 쏟아내고 있는 포스코 광양 제철소

     

    새해 첫 날이고 아직 다소 이른 시각인데요, 이곳에서는 철을 녹이는 작업이 한창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지난 1987년 준공된 광양제철소 1용광로입니다.

    하루에 철광석 2만 5천 톤이 투입돼, 쇳물 만6천 톤을 생산해 냅니다.



     

    건물 40층 높이에서 5시간 반 동안 녹아 만들어진 쇳물은 제철소 안에 있는 기차를 이용해 필요한 공장으로 이동됩니다.

    특히 광양에는 국내 최초로 순수 국산 기술로 만들어진 4열연 공장이 있습니다.

    가열된 반제품인 슬라브를 압연 기계에 집어넣어 열을 식히면서, 동시에 얇게 펴는 작업이 진행됩니다.

    마지막에는 종잇장처럼 얇은 강판이 만들어지는데요, 돌돌 마는 권취 과정을 거치면 코일로 제작돼 필요한 곳에 판매됩니다.

    이처럼 포스코를 비롯한 제조 기업의 끊임없는 노력은 언제나 국내 경제 성장의 중심에 있었는데요, 양의 해인 올해에는 제조업의 힘으로 경제 상황이 개선되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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