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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형강 제조업계가 시중 국내산 H형강 유통가격 끌어올리기에 사활을 걸었다. 특히 제조업계는 최저 마감가격 추가 인상이 적용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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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더로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56회   작성일Date 20-02-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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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형강 제조업계가 시중 국내산 H형강 유통가격 끌어올리기에 사활을 걸었다. 특히 제조업계는 최저 마감가격 추가 인상이 적용되는 2월 세 번째 주 이후 가격 향방에 귀추를 주목하고 있다.
    국내 H형강 제조업계는 2월 3주차 이후 최저 마감가격을 직전 가격인 톤당 76만원(소형 기준)에서 톤당 85만원으로 추가 인상한다. 앞서 제조업계는 지난 1월 초부터 2월 중순까지 세 번의 최저 마감가격 인상을 한 바 있다.
    실제 1월 초순 이후 톤당 70만원, 중순부터 톤당 73만원의 최저 마감가격을 적용했으며, 2월은 톤당 76만원으로 진행하고 있다.
    실제 국내산 H형강 유통가격 또한 상승하는 흐름을 나타냈다. 지난해 하반기 국내산 H형강 유통가격은 톤당 60만원 후반대에 머무는 모습을 나타냈으나, 2020년 1월 이후 톤당 70만원에 안착했으며, 2월 중순 톤당 76만원 수준까지 상승했다.
    이에 H형강 업계는 앞서 세 번 가격 인상이 시장에 적용된 사례와 함께 네 번째 가격 인상 또한 유통시장에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 이후 H형강 제조업계는 적자를 피하지 못했다”며 “적자를 줄이고 수익성을 강화하기 위해 톤당 85만원의 최저 마감가격을 반드시 달성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다만, 최저 마감가격 인상과 유통가격 상승에도 걸림돌은 있다. 최근 국내와 일본 등 여러 지역에서 전기로 철강 제품의 원료인 철스크랩 가격이 급격하게 하락하고 있다. 이에 따라 주요 제품 유통가격 상승에 어려움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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