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다온테마
로그인 회원가입
  • 고객센터
  • 더로스뉴스
  • 고객센터

    더로스뉴스 게시판입니다.

    더로스뉴스

    더로스뉴스 게시판입니다.

    미국단독주택 가격 엄청 싸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더로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5,155회   작성일Date 11-12-17 19:38

    본문



    미국 나이아가라에 왜 가느냐고 물으면 백이면 백, 멋진 폭포를 보기 위해서라고 답할 것이다.
    하지만 폭포를 보고 난뒤 근처의 매물로 나온 집을 구경해보라.
    미국 전역에 한국 중산층이 군침을 흘릴만한 근사한 주택들이 즐비하다.



    ◆ 1위 뉴욕 나이아가라 폭포 (약 6590만원)  

    6만 820 달러 (약 6590만원) 만 있으면
    방 4개에 화장실 2개가 딸린 이 근사한 집의 소유자가 될수 있다.



      
    ◆ 2위 조지아주 리버대일 (약 6670만원)  

    역시 방 4개, 화장실 2개. 가격은 6만 1618 달러 (약 6670만원) 에 불과하다.
    더욱 놀라운 것은 조지아주의 주도이자 미국 남동부 최대 도시인 애틀랜타시와
    불과 20마일 거리에 있다는 사실이다.  



    ◆ 3위 애리조나주 쿨리지 (약 7480만원)  

    6만 9083 달러 (약 7480만원) 짜리 2층 주택이다.
    쿨리지는 유명한 원시 건축물인 카사그랜드 국립 기념물이 있는 곳이다.  





    ◆ 4위 조지아주 칼리지파크 (약 7850만원)  

    7만 2477 달러 (약 7850만원) .
    칼리지파크는 미국 팝스타인 루다크리스와 모니카의 고향이다.  





    ◆ 5위 디트로이트 (약 7950만원)  

    7만 3363 달러 (약 7950만원)  




    ◆ 6위 플로리다주 해스팅스 (약 8115만원)  

    짒값이 비싸기로 소문난 플로리다에서 방 4개와 화장실 2개짜리 집이
    7만 4901달러 (약 8115만원) 이라면 거의 거저다.  




    ◆ 7위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약 8240만원)  

    로큰롤에 취미가 있다면 7만 6042 달러 (약 8240만원) 을 주고 이 집을 당장 사는게 좋다.
    클리블랜드에는 로큰롤 명예의 전당이 있다.  




    ◆ 8위 조지아주 린소니아 (약 8385만원)  

    7만 7385 달러 (약 8385만원)  



    ◆ 9위 오하이오주 트롯우드 (약 8390만원)  

    7만 7445 달러 (약 8390만원).
    근처에 사냥·낚시·하이킹을 즐길 수 있는 울프크리크 (wolf creek) 가 있다.  



    ◆ 10위 아이오와주 수시티 (약 8685만원)  

    8만 152 달러 (약 8685만원)  





    좋은나라다 ㅠㅠ
    6천만원이면 서울에서 집 얻기 엄청 힘들죠...

    지방으로가도 힘들텐데

    저기서살면 방4개에 공기도 좋고 ㅋㅋㅋ 사고싶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